"미래 100년 향한 위대한 첫발"… 한성대, 개교 54주년 기념식 성황리 개...

[스마트경제 복현명 기자] 인공지능(AI)과 첨단 기술이 산업과 사회 전반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대전환의 시대를 맞아 대학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교육의 비전과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무겁게 요구되고 있다.
반세기 넘는 세월 동안 창의적 융합 인재 양성과 지역 사회 상생을 주도해 온 한성대학교가 개교 54주년을 맞아 대학의 지난 자취를 짚어보고 교내외 구성원들의 노고를 보듬으며 100년 미래를 향한 대대적인 혁신의 신호탄을 쐈다.
지난 54년간 한결같이 경계 없는 배움과 혁신을 실천해 온 한성대가 개교 54주년을 맞이해 교내외 구성원들의 헌신을 다 함께 격려하고 다가올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과 발전의 의지를 높이 다졌다.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는 2일 오전 11시 교내 미래관 DLC에서 내·외빈, 학내 구성원 300명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개교 54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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